[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김민준] 아무것도 모르는 기획 희망자에서 | |||||
| 등록일 | 2021-02-09 16:17:48 | 조회수 | 18584 | ||
|---|---|---|---|---|---|
|
게임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다가 문득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현업에 있는 친구와 대화 중 게임 기획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학과도 전혀 다른 과를 나왔고, 하던 일도 요식업이라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는게 두려웠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을 해서 서울게임아케데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국비과정을 배우면서 기초과정 때 해왔던 문서들을 쭉 돌아봤을 때 충격을 먹었습니다.
'와....내가 이렇게 발전했구나...'
선생님들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어떤식으로 수정하고 어떤식으로 작성할지 배우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서 그래도 조금 아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발전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분들도 열심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2390 | [선민정] 나를 성장시켜준 기획 수업 | 2020-11-25 |
| 2389 | [이영진] 뭘 해야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 | 2020-11-24 |
| 2388 | [최승호] 힘들었지만 보람찼다. | 2020-11-23 |
| 2387 | [고태영] 꿈을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수업 | 2020-11-20 |
| 2386 | [남명현] 기량을 끌어올려준 기획 수업 | 2020-11-19 |
| 2385 | [김세진] 시작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준 곳 | 2020-11-19 |
| 2384 |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 2020-11-18 |
| 2383 | [박정기] 걱정없이 실력을 늘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 2020-11-16 |
| 2382 | [권단비] 나와 맞는 선생님, 얻어가는 수업 | 2020-11-13 |
| 2381 | [탁호성] 앞으로 남은 과정 잘 따라가고 싶습니다 | 2020-11-12 |
| 2380 | [박현이] 짧게 느껴졌던 수업을 마무리하며 | 2020-11-12 |
| 2379 | [전윤호]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성취감을 줬던 수업 | 2020-11-10 |
| 2378 | [송은재] 대단했던것 같았으면서 친절했었다 | 2020-11-10 |
| 2377 | [이기웅] 게임 기획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 2020-11-09 |
| 2376 | [김준혁] 부족함을 메워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 2020-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