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일훈]게임을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보고싶은 사람에게
등록일 2020-02-15 11:13:18 조회수 18457

저도 게임을 너무 좋아하여 진로도 그 방향으로 잡게 되었는데요,

 

게임 만드는 법을 배우면서 좀더 그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열심히 우리를 가르쳐주시고, 숙제를 통해 배운 것을 응용하도록 유도해 주십니다.

 

독학만으로 게임을 만들어보려다 한 번 포기하게 되었다면, 한 번쯤 상담을 받아보세요 선생님들이 길찾기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