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찬우]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 시작했지만
등록일 2020-04-16 14:26:13 조회수 30477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독학을 하다가 막혀버려 캄캄하기만한 

저에게 이 학원을 알게 된 것은 행운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막연한 불안함을 가지고 학원에 들어가 수강했던 날들.

강사님의 열정과 꼼꼼한 지도는 막막하고 불안했던 저에게 그런 마음을 날려주었습니다.

수업을 받고, 하나하나 코딩을 하면서 만들고, 그것들을 보면서 성장해 나가는걸 보고

기뻤습니다.

아직 조금 남긴 했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도 열심히 배워 미래를 위한 초석되길 바라며

공부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75[김선주] 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2016-06-07
1174[이태훈] 일주일 팀포폴을 진행해보며...2016-06-01
1173[정다경]컴공과를 다녔던 저는 그때 배울때 이해 못했던걸2016-05-30
1172[정지혜]학원가는 길이 즐겁습니다2016-05-25
1171[박용진]저는 장명호선생님반에서 수강중인 4개월차? 학생입니다.2016-05-24
1170[여동규]짧고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밌다!2016-05-23
1169[최병성] 게임원화 3개월차 수강후기2016-05-20
1168[박진영] 국비 수업 정말 유익합니다 2016-05-18
1167[이진석]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왔고 실제로 반죽음 상태까지 갔지만 2016-05-16
1166[엄대호]프로그래밍반 8개월 차에 들어가면서...2016-05-13
1165[공현호] 예전부터 게임프로그래밍이 꿈이었습니다.2016-05-11
1164[서성준]전투기획서를 다치며2016-05-09
1163[허웅]게임기획 학과, 페이커가 따로 없는 강사님들의 무자비한 캐리력2016-05-04
1162[김성관]안녕하세요 13소대 프로그래밍 반에서 공부하는 김성관입니다2016-05-04
1161[박다미]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예전 입학초에 그렸던그림과 최근에 그린그림을 비교해보니 엄청난 레벨업을 했었요.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