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찬우]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 시작했지만
등록일 2020-04-16 14:26:13 조회수 19505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독학을 하다가 막혀버려 캄캄하기만한 

저에게 이 학원을 알게 된 것은 행운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막연한 불안함을 가지고 학원에 들어가 수강했던 날들.

강사님의 열정과 꼼꼼한 지도는 막막하고 불안했던 저에게 그런 마음을 날려주었습니다.

수업을 받고, 하나하나 코딩을 하면서 만들고, 그것들을 보면서 성장해 나가는걸 보고

기뻤습니다.

아직 조금 남긴 했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도 열심히 배워 미래를 위한 초석되길 바라며

공부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70[김재윤]이론을 배우고나서 2022-08-29
2869[김현기]절대 쉽게 생각하고 있진 않았지만 2022-08-26
2868[최형준]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2022-08-25
2867[정해주]프로그래밍 배우고 있습니다.2022-08-24
2866[전승진]정말 재미있게 다닌 학원이였습니다.2022-08-23
2865[이환희]프로게이머 갈수있을까??2022-08-19
2864[윤주은]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2022-08-18
2863[강예은]부족한 점을 바로 잡아주시고 2022-08-17
2862[임수경]우연히 본 수강생모집을 보고 2022-08-16
2861[김호현] 취준을 위해 듣고 있습니다.2022-08-12
2860[나문수]약 1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2022-08-11
2859[최준영]조금씩 발전해가는게 체감됩니다2022-08-10
2858[김민재] 개발자가 되어가는 과정2022-08-09
2857[김기성]최고의 경험2022-08-08
2856[박원빈]미래의 나를 생각하며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