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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 시작했지만
등록일 2020-04-16 14:26:13 조회수 19440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독학을 하다가 막혀버려 캄캄하기만한 

저에게 이 학원을 알게 된 것은 행운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막연한 불안함을 가지고 학원에 들어가 수강했던 날들.

강사님의 열정과 꼼꼼한 지도는 막막하고 불안했던 저에게 그런 마음을 날려주었습니다.

수업을 받고, 하나하나 코딩을 하면서 만들고, 그것들을 보면서 성장해 나가는걸 보고

기뻤습니다.

아직 조금 남긴 했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도 열심히 배워 미래를 위한 초석되길 바라며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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