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주웅]좋은 선생님을 만나 망설임 없이 질주하다
등록일 2020-02-18 13:47:05 조회수 20436

 

게임 개발의 꿈을 꾸었으나 막상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다 전문교육을 알아보는게 어떻겠느냐의 선배의 한마디에 찾고 찾아서 이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동안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스킬들을 배우게 되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제가 무엇을 공부해야 하며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한 방향성이 매우 명확했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저는 열정 하나로 무작정 달려나갔는데 알고보니 방향을 잘못잡아서 잘못된 길로 가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안고있었습니다.

시간은 한정적이고 취업의 길에 서기 전까지 무언가 완성된 모습을 갖춰야 하는 걱정과 부담감을 안고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찾아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는 이 학원에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명확한 길을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할 일은 오직 최선을 다해 전력질주를 하는 것입니다.

게임 개발자의 길에 제대로 안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65[정제호] 프로그래밍 교육을 배우면서2016-12-12
126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2016-12-09
1263[송호정] 막막하기 만 했던 3D 수업과정(1개월)2016-12-07
1262[임태형] 정말로 코딩쪽으로 가려면...2016-12-05
1261[김민수] 3D 게임 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6-12-02
1260[노정은]울산에서 부산으로 원화수업들으러 다니는 정은입니당2016-11-30
1259[최우재] 수업 시간이 짧았어요!2016-11-30
1258[이현석] 하나의 꿈이 모두의 꿈이 되기까지2016-11-28
1257[강병민] 노오력2016-11-25
1256[서승현] 3D 수업 어렵지만 힘을 얻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6-11-23
1255[조현수]부산 캠퍼스 원화반 입니다2016-11-22
1254[김명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가....2016-11-21
1253[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2016-11-18
1252[박종성] 어느덧 벌써 6개월이네요2016-11-16
1251[강해남] 완벽하진 않지만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