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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연] 씩씩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힘
등록일 2020-02-21 18:53:47 조회수 28934

학생 시절부터 미술 입시를 거쳐 꾸준히 걸어온 길이지만 언제나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혼자서 길을 걷다 보니 자신에게 의문이 들고 지치고 좌절할 때가 많았는데요, 

그때 선생님의 응원과 격려 제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이 길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저를 지지해주고 이끌어주신 선생님 덕분에 비로소 길의 방향이 보이고 씩씩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

 

갈 길이 멀고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면서 꿈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좋은 수업 들을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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