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
등록일 2020-03-17 14:09:33 조회수 32471

처음에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는 막연히 게임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찾아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상담 이후에 많은 생각을 해보고나니 제가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 C++조차 모르는 채로 수업을 시작했고, 처음에나 지금이나 아직도 많은 것들을 모르고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 에러가 났을 때 혼자 몇 시간씩 고민해서 해결 한 후에 느끼는 그 성취감이 이 공부를이민 계속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어렵고 힘든 공부들이 남아있겠지만 계속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이민호선생님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