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
등록일 2020-03-17 14:09:33 조회수 32345

처음에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는 막연히 게임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찾아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상담 이후에 많은 생각을 해보고나니 제가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 C++조차 모르는 채로 수업을 시작했고, 처음에나 지금이나 아직도 많은 것들을 모르고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 에러가 났을 때 혼자 몇 시간씩 고민해서 해결 한 후에 느끼는 그 성취감이 이 공부를이민 계속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어렵고 힘든 공부들이 남아있겠지만 계속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이민호선생님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780[김민제]쉬지않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2022-04-13
2779[정소희] 배우고 습득하여 발전하려 합니다2022-04-12
2778[변병주] 쉽게 잊지 않는다.2022-04-11
2777[심다훈]아무것도 몰라도 할 수 있구나...2022-04-11
2776[정다솜]당당히 명함을 내밀것입니다2022-04-08
2775[안세빈]앞으로가 기대됩니다.2022-04-07
2774[한금조]처음 학원에서 배운점2022-04-07
2773[고웅재]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2022-04-06
2772[이상태]기대가 큽니다2022-04-05
2771[심영보]정말 만족합니다,2022-04-04
2770[서다웅]자신감이 생겼습니다2022-04-01
2769[임정훈]그림 공부 기초부터2022-03-30
2768[신장환]재밌습니다2022-03-29
2767[염경운]뿌듯해요2022-03-28
2766[백동현]즐거웠습니다.202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