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
등록일 2020-03-17 14:09:33 조회수 32313

처음에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는 막연히 게임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찾아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상담 이후에 많은 생각을 해보고나니 제가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 C++조차 모르는 채로 수업을 시작했고, 처음에나 지금이나 아직도 많은 것들을 모르고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 에러가 났을 때 혼자 몇 시간씩 고민해서 해결 한 후에 느끼는 그 성취감이 이 공부를이민 계속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어렵고 힘든 공부들이 남아있겠지만 계속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이민호선생님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675[우미지]끈기와 노력의 가치를 배우고 있습니다2021-11-24
2674[양희웅]취업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2021-11-23
2673[명세민]그 세상을 만들어내자2021-11-22
2672[조혜우]가장 배우고싶다고 생각했던 선생님 두분을 차례대로 만났어요2021-11-22
2671[이수진]이번년도 좋은 선택!2021-11-19
2670[이승제]나의 꿈을 이끌어주는곳2021-11-18
2669[이혜지]열심히 해보자2021-11-17
2668[박은지]어렵지만 재밌습니다.2021-11-16
2667[한도훈]강의를 들으며2021-11-15
2666[손효재]막막한 프로그래밍이지만,2021-11-15
2665[박부성] MORE!!2021-11-12
2664[윤주은]컵 모양에 따라 변하는 물같이,2021-11-11
2663[송승연]제 앞날을 믿고 맡길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2021-11-10
2662[김은서] 항상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2021-11-09
2661[금창룡]나와의 싸움!202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