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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
등록일 2020-03-17 14:09:33 조회수 22640

처음에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는 막연히 게임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찾아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상담 이후에 많은 생각을 해보고나니 제가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 C++조차 모르는 채로 수업을 시작했고, 처음에나 지금이나 아직도 많은 것들을 모르고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 에러가 났을 때 혼자 몇 시간씩 고민해서 해결 한 후에 느끼는 그 성취감이 이 공부를이민 계속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어렵고 힘든 공부들이 남아있겠지만 계속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이민호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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