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
등록일 2020-03-17 14:09:33 조회수 29787

처음에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는 막연히 게임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찾아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상담 이후에 많은 생각을 해보고나니 제가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 C++조차 모르는 채로 수업을 시작했고, 처음에나 지금이나 아직도 많은 것들을 모르고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 에러가 났을 때 혼자 몇 시간씩 고민해서 해결 한 후에 느끼는 그 성취감이 이 공부를이민 계속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어렵고 힘든 공부들이 남아있겠지만 계속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이민호선생님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25[신윤영] 새롭게 배운다는 것2019-03-15
1924[김승연]어느덧 나도 입사지원을2019-03-14
1923[김동균]멀어보이는 미래를 좀 더 가깝게 해준 곳2019-03-13
1922[박재륜]기획자를 배우는 것2019-03-12
1921[한세희]취준생분들은 꼭 한 번쯤2019-03-12
1920[김선유]나의 인생을 변화시켜준 곳2019-03-11
1919[이시선]원화가로 취업하고 싶어요!2019-03-08
1918[김수빈] 이전 학원에서 배울 수 없던 많은 지식2019-03-07
1917[나윤재] 성장해가는 재미를2019-03-07
1916[조영욱] 내 목표에 더 다가갈 수 있도록2019-03-07
1915[홍동균]여러 후기들과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포트폴리오들을 보고 2019-03-06
1914[임마린]점점 제대로된 기획자로2019-03-05
1913[정희훈]3d 게임캐릭터 디자이너의 꿈을 이룰수있다.2019-03-04
1912[심규원]각성하듯이 2019-02-28
1911[성혜람]배그 프로게이머 리뷰201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