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
등록일 2020-03-17 14:09:33 조회수 29793

처음에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는 막연히 게임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찾아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상담 이후에 많은 생각을 해보고나니 제가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 C++조차 모르는 채로 수업을 시작했고, 처음에나 지금이나 아직도 많은 것들을 모르고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 에러가 났을 때 혼자 몇 시간씩 고민해서 해결 한 후에 느끼는 그 성취감이 이 공부를이민 계속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어렵고 힘든 공부들이 남아있겠지만 계속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이민호선생님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10[권예을]평생 직업을 생각해보니2019-02-27
1909[주명진]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운다면.2019-02-26
1908[이하나] 고민했던 시간들이 아쉬울 정도2019-02-26
1907[정성학] 역시 독학은 2019-02-25
1906[김유근] 코치님이 설계해주신대로2019-02-22
1905[노정우] 수강을 하게되면서2019-02-22
1904[박건형]취업을 원하는 열정있는 사람들에게 2019-02-22
1903[신승훈]헛되지 않았던 1년2019-02-21
1902[김현준] 혼자 독학으로 공부했었다가2019-02-20
1901[최성환]가능성에 대한 도전2019-02-19
1900[서정원] 머릿속의 상상을 게임으로2019-02-18
1899[전원석] 배운것과 안배운것은 정말 차이납니다.2019-02-15
1898[김은지] 게임원화 수업!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2019-02-14
1897[이효영] 세심한 관리2019-02-13
1896[주혜선] 일러스트 너무 재밌어요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