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은구] 값진 3개월
등록일 2020-04-01 15:13:41 조회수 28756

처음 게임업계로 가겠다는 진로 결정을 한 이후 학원을 찾게 되어 알게 되었고, 첫 상담때부터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염려가 있었다. 그러고 첫 수업이 되고 어느덧 3개월까지 진행 되면서 그러한 걱정은 괜한 거였다고 생각이든다. 수업의 이론이 어렵거나 힘들면 선생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셨고, 수업이 진행될수록 점점 늘어가는 나의 코딩 실력에 뿌듯해져갔다. 확실한거는 처음 진로 결정 했을때로 돌아갔으면 나는 같은 기간동안 지금의 실력은 커녕 발끝도 못 따라 갔을 것 같다고 생각될 정도로 학원 덕분에 값진 3개월을 지낸것 같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