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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범] 몰랐던 나의 고집
등록일 2020-03-20 12:22:48 조회수 20920

저는 학원 다니기전 혼자만의 힘으로 게임회사 취업을 위해서 노력했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저만의 방식으로 기획서를 쓰고 역기획서를 쓰면서 취업에 도전했지만

번번히 실패하며 면접조차 몇번 못봤습니다.

그때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알게되었고 상담하는난 쇠뿔도 단김에 뽑으라고 수강예약을 한 뒤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원의 커리큘럼과 수업을통해 제가 쓰던 기획서가 어느부분이 비어있고 어느부분이 좋지않으며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됨을 하루하루 느끼며 수업을 들었습니다.

 

서로 좋은말만해주던 인터넷카페보단 제 부족함을 정확히 집어주어 더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만들어주는

서울 게임아카데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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