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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도약
등록일 2020-03-19 18:10:44 조회수 21073

처음 학원에 올 때 내 감정은 기대 반, 의심 반이었다.

난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는데 전공자도 아닌 내가 잘 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도 있었고,  수업이라 해놓고 인터넷에 나와있는 코드 대충 긁어와서 가르치고 치우면 어쩌지란 걱정도 했다.

하지만 수업을 들어보니 비전공자라도 기초부터 배울 수 있었고, 선생님도 차근차근 잘 가르쳐주셨다.

특히 매일 요구되는 숙제는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해줘서 좋은 시스템이라 생각된다.

이대로 계속해서 앞으로 정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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