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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한 끼의 식사를 먹을 때 마다 감사를 표하듯이
등록일 2020-05-06 14:16:28 조회수 28331

한 끼의 식사를 먹을 때 마다 쌀과 반찬 재료를 일궈낸 농부, 어부 외 다양한 생산직종에게 감사하듯이

앞으로는 게임을 할 때 마다 기획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며 즐기겠습니다.

 

기획을 배우기 전엔 게임이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얼마나 많은 투자가 필요한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열 손가락중 한 손가락만큼은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아이디어와 피나는 노력의 집대성이 하나의 게임이라는 것을, 저는 이제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게임을 만드는 기획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나, 파이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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