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재범] 다름을 인정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등록일 2020-06-22 14:34:46 조회수 30589

학원에서 기획을 배우다보면 나와는 다른방식의 문서가 많이 보입니다.

혼자 공부할때는 "이사람은 왜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문서를 작성할까 나는 안그래야지."라며

상대방의 문서를 평가하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주변 학우들과 기획서를 비교하며

 

"아 이상황에서는 이런식으로 문서를 쓰는게 더 효과적이구나."

"아 내가쓰던방식이 이런면에서는 비효육적이구나"라는걸 알아가며

 

다른것이 틀린것이 아니라는걸 그리고 혼자서는 느낄수없는 협업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