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재범] 다름을 인정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등록일 2020-06-22 14:34:46 조회수 28002

학원에서 기획을 배우다보면 나와는 다른방식의 문서가 많이 보입니다.

혼자 공부할때는 "이사람은 왜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문서를 작성할까 나는 안그래야지."라며

상대방의 문서를 평가하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주변 학우들과 기획서를 비교하며

 

"아 이상황에서는 이런식으로 문서를 쓰는게 더 효과적이구나."

"아 내가쓰던방식이 이런면에서는 비효육적이구나"라는걸 알아가며

 

다른것이 틀린것이 아니라는걸 그리고 혼자서는 느낄수없는 협업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55[유예성] 차근차근...2020-06-08
2254[이희승] 성실하게 다니고 노력하면2020-06-05
2253[강현정] 다 같이 해서 더 열심히2020-06-04
2252[장서윤] 방향성을 잡게된것 같아요2020-06-04
2251[정제호] 첫걸음부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2020-06-03
2250[정우현] 게임 원화가가 되기 위해 생에 처음으로 그림을 배우다.2020-06-03
2249[이주연] 3D 모델링을 처음 시작했는데2020-06-02
2248[이원영]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고싶습니다2020-06-01
2247[장동주] 방향을 잡아준 원화반 6개월 소감2020-05-29
2246[김경태] 쉽고 재밌는 강의2020-05-28
2245[김유성] 내게 필요했던 것2020-05-27
2244[정유진] 원화 수업을 들으며2020-05-26
2243[오일중] 힘들고 어려워도 목표를 위해서2020-05-25
2242[오동민]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열심히 해서 취업!!2020-05-25
2241[정회석] 무엇을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2020-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