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재범] 다름을 인정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등록일 2020-06-22 14:34:46 조회수 28022

학원에서 기획을 배우다보면 나와는 다른방식의 문서가 많이 보입니다.

혼자 공부할때는 "이사람은 왜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문서를 작성할까 나는 안그래야지."라며

상대방의 문서를 평가하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주변 학우들과 기획서를 비교하며

 

"아 이상황에서는 이런식으로 문서를 쓰는게 더 효과적이구나."

"아 내가쓰던방식이 이런면에서는 비효육적이구나"라는걸 알아가며

 

다른것이 틀린것이 아니라는걸 그리고 혼자서는 느낄수없는 협업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15[백유승]클템이 되고싶다2019-07-02
2014[황순호]처음에는 막연하게2019-07-01
2013[김지현] 새로운 시작을 하게된 계기2019-06-28
2012[박수아]원화에 대해 다시 한 번 해석할 수 있게 해주는2019-06-27
2011[정재환]친구의 소개로 알게된2019-06-26
2010[이미지]훗날 세계적인 게임회사의 핵심 개발자가 되어 있을 모습을 상상하며2019-06-25
2009[정민균]게임 원화 수강 후기2019-06-24
2008[조우진]꿈을 위해 학교가 아닌곳을 다니는것에2019-06-21
2007[하동구] 해보고싶은것2019-06-20
2006[강미진]기초부터2019-06-20
2005[박승훈]게임기획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곳2019-06-18
2004[이다온]처음으로 이렇게까지 노력하며 연습한 적은 2019-06-17
2003[이규승]천천히 발전해 나가니 2019-06-14
2002[정광민]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6-13
2001[신지소]서울게임아카데미가 없었다면201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