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상훈] 디자이너가 되어가는 과정
등록일 2020-06-10 13:43:10 조회수 19212

3d 그래픽을 배운지 3개월이 되어간다. 한번도 배워본적이 없지만 오직 게임을 만들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고 학원의 문을 열었다. 처음보는 디자인툴들도 차츰 눈에 익기시작하는것 같다. 하지만 아직 무엇을 해야되는지 막막할 때가 있다. 수업은 단체로 진행하는줄알았는데 학생들 각각 작업물이 다른게 신기했다 지금은 그게 더 좋은것같다. 나만의 작업을 만들고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좀더 빨리만들어서 학원에서 최대한 많은것을 배워가고 싶다. 내 작품이 학원입구에 걸려있는 날이올지 궁금하다. 오늘도 화이팅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625[황두현] 다시 게임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2018-03-12
1624[박선일]자신의 그림에 무엇이 잘못된건지 2018-03-10
1623[이드림]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2018-03-09
1622[박형윤]졸라맨만 그려온2018-03-08
1621[김예찬]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 학원!!2018-03-07
1620[가내권] 눈높이식 교육2018-03-06
1619[최권석] 실용적인 게임 기획을 위해2018-03-06
1618[김승일]백지에서 뭔가를 그린다는 것이2018-03-05
1617[권현경]잘 짜여진 커리큘럼2018-03-01
1616[최석환]막막한 취업계획의 한줄기 빛!!!!2018-02-28
1615[이학송]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2018-02-27
1614[홍성훈]나의 안좋은 습관2018-02-26
1613[봉진휘]재밌고 더 하고 싶은 3d 모델2018-02-23
1612[이승주]기초부터 튼튼하게 !2018-02-23
1611[박수환] 눈높이식 교육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