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민성] 힘들어도 끝까지...
등록일 2020-06-19 16:47:50 조회수 19117

프로그래밍이라는게 그렇게 쉽지 않기에 처음 학원에 왔을 때 부터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있었습니다.

상담하는 동안에도 프로그래밍이 쉽지만은 않을 거라는 말을 많이 들었구요...

수업을 진행하면서도 어려운 내용으로 인해 이해가 안된 적이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배려와 격려, 상세한 보충설명으로
수업을 진행함에 따라 점점 실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꼇습니다.

프로그래밍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이곳에서 끝까지 버티며 열심히 하다보면
일취월장한 자신의 실력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