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박찬수] 처음으로 원화를 배우며 | |||||
| 등록일 | 2020-06-17 15:29:53 | 조회수 | 18143 | ||
|---|---|---|---|---|---|
|
나는 학창시절부터 글쓰기에 취미가 있었다. 진학도 그쪽으로 가려고 했었다. 하지만 전문적으로 배우기에는 여건이 되지 않았고, 혼자 독학으로 부딪히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다.
진학이 실패하고, 군대에 가서, 나는 훗날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난게 어렸을 때 포기했던 그림에 대한 것이었다. 포기했다곤 해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었다. 글쓰기조차 배우지 못했던 우리집 상황에서 값비싼 미술학원에 계속 다니는 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중학교 1달. 고등학교 1달. 내가 다녔던 미술학원의 기간이었다. 다녔다고 하기에도 뭐했다. 나는 그림에 대한 것이라면 아무런 기술도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이가 문제가 될 것 같은 불안감 속에서도 막연히 그림을 배우고자 하는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다. 운 좋게도 집안 사정도 꽤나 괜찮아졌다. 옛날에 다녔던 미술학원의 기억을 떠올리며, 나는 순수미술보단 캐릭터, 즉 게임 원화가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라고 희망적인 말은 못하겠다. 나는 그냥 시작했다. 하고 싶은 일을 더이상 미루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다. 이젠 그림이라곤 하나도 못그리던 내가, 캐릭터 하나를 만들 수 있다. 캐릭터 시트도 작성 할 수 있다. 내가 할 수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을 거라고 나는 감히 말해본다.
나와 같이 20살이 넘는 늦은 나이에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나는 학원에 다니며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고민치말고 해라! 라고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학원이 누구나 다니면 그림을 잘 그리게 해준다고는 말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 학원은 자신이 한 노력만큼, 그 만큼 결과물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의욕이 있다면, 그 의욕이 노력할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나이나 재능 같은 건 일단 뒤로 미뤄두고, 한 번 부딪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 학원을 다닌 것에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곧 다닐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2390 | [선민정] 나를 성장시켜준 기획 수업 | 2020-11-25 |
| 2389 | [이영진] 뭘 해야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 | 2020-11-24 |
| 2388 | [최승호] 힘들었지만 보람찼다. | 2020-11-23 |
| 2387 | [고태영] 꿈을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수업 | 2020-11-20 |
| 2386 | [남명현] 기량을 끌어올려준 기획 수업 | 2020-11-19 |
| 2385 | [김세진] 시작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준 곳 | 2020-11-19 |
| 2384 |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 2020-11-18 |
| 2383 | [박정기] 걱정없이 실력을 늘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 2020-11-16 |
| 2382 | [권단비] 나와 맞는 선생님, 얻어가는 수업 | 2020-11-13 |
| 2381 | [탁호성] 앞으로 남은 과정 잘 따라가고 싶습니다 | 2020-11-12 |
| 2380 | [박현이] 짧게 느껴졌던 수업을 마무리하며 | 2020-11-12 |
| 2379 | [전윤호]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성취감을 줬던 수업 | 2020-11-10 |
| 2378 | [송은재] 대단했던것 같았으면서 친절했었다 | 2020-11-10 |
| 2377 | [이기웅] 게임 기획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 2020-11-09 |
| 2376 | [김준혁] 부족함을 메워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 2020-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