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윤시훈] 혼자서 답을 찾을 수 없을때 | |||||
| 등록일 | 2020-07-02 15:39:26 | 조회수 | 20384 | ||
|---|---|---|---|---|---|
|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에는 다이아4라는 티어에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원에 와서 선생님들의 애정이 듬뿍담긴 피드백을 받으면서 한 결과 다이아1 티어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어떤 피드백을 받았길래 티어를 올릴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은 처음 이 학원을 접하게 되는 사람은 충분히 가질만한 의문입니다. 저 또한 '어떤 피드백을 통해서 티어를 올리는 데 도움을 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학원에 와보니 코치님들이 제 플레이를 직접보고 저에게 맞는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은데 어느 한 곳에서 막혔거나 더 올라가고 싶은데 혼자서 답을 찾을 수 없을 때 이 학원에 오게되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코치님들 또한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와주시고 친한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여기에 있으면서 느낀 점은 좋은 피드백을 많이 받아도 본인이 노력해야 실력이 는다는 점과 내가 모르는 것들을 코치님들이 기초적인 거 부터 하나하나 알려주시기 때문에 티어가 이렇게 올라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lvup에서 하는 대회 등 대회 준비도 시켜주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2390 | [선민정] 나를 성장시켜준 기획 수업 | 2020-11-25 |
| 2389 | [이영진] 뭘 해야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 | 2020-11-24 |
| 2388 | [최승호] 힘들었지만 보람찼다. | 2020-11-23 |
| 2387 | [고태영] 꿈을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수업 | 2020-11-20 |
| 2386 | [남명현] 기량을 끌어올려준 기획 수업 | 2020-11-19 |
| 2385 | [김세진] 시작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준 곳 | 2020-11-19 |
| 2384 |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 2020-11-18 |
| 2383 | [박정기] 걱정없이 실력을 늘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 2020-11-16 |
| 2382 | [권단비] 나와 맞는 선생님, 얻어가는 수업 | 2020-11-13 |
| 2381 | [탁호성] 앞으로 남은 과정 잘 따라가고 싶습니다 | 2020-11-12 |
| 2380 | [박현이] 짧게 느껴졌던 수업을 마무리하며 | 2020-11-12 |
| 2379 | [전윤호]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성취감을 줬던 수업 | 2020-11-10 |
| 2378 | [송은재] 대단했던것 같았으면서 친절했었다 | 2020-11-10 |
| 2377 | [이기웅] 게임 기획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 2020-11-09 |
| 2376 | [김준혁] 부족함을 메워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 2020-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