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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 바라만보던 꿈을 도전해보며
등록일 2020-07-09 15:01:02 조회수 23508
중학교때 처음 e스포츠를 접하고 게임을 보며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감정을 느꼈던것 같다. 다들 선수들의 플레이와 퍼포먼스에 집중할때 나는 선수들이 받는 환호와 찬사를 보며 부러워 했다. 그런 느낌을 받으며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알게 되고 바라만 보던 꿈을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잡지 못한다 하더라도 꿈에 도전할 기회를 주는 디딤돌이 되어준 좋은 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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