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장경] 바라만보던 꿈을 도전해보며
등록일 2020-07-09 15:01:02 조회수 23556
중학교때 처음 e스포츠를 접하고 게임을 보며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감정을 느꼈던것 같다. 다들 선수들의 플레이와 퍼포먼스에 집중할때 나는 선수들이 받는 환호와 찬사를 보며 부러워 했다. 그런 느낌을 받으며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알게 되고 바라만 보던 꿈을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잡지 못한다 하더라도 꿈에 도전할 기회를 주는 디딤돌이 되어준 좋은 학원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