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류진성] 한 원챔의.. 이야기
등록일 2020-07-06 14:05:34 조회수 34984

랭커를 달성후.. 게임을 더잘하기위해 학원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여러영웅을 하지못해 다른영웅을 배우기 위해 잠시 티어가 떨어졌지만 코치님들의 한판마다 피드백으로인해 그마를 다시 복귀했습니다. 여러가지 영웅을 써가며 게임을 플레이하고있고 빠르게 다시 랭커를 달성하여 4500+을 찍도록 코치님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오버워치를  잘하지만 메타변환으로 인해 점수를 떨구는사람들이 다시올릴수있을것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