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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영] 아직 열심히 배우는 중
등록일 2020-08-26 15:05:25 조회수 22174

취미의 영역으로만 그림을 그리다가,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원화반을 등록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아직 진도를 많이 나가지는 못했지만 친절한 선생님과 하나하나 배워가는 과정이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이 학원에 찾아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아나가서 꼭 멋지게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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