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성재모] 새로운 도전
등록일 2020-08-31 14:37:16 조회수 21019
어릴적부터 게임을 좋아했고 만화를 좋아해서 뭔가 이쁜 캐릭터를 스케치하는 것을 보거나 관련된 굿즈를 사는 것을 좋아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은 예체능 계열이라고 생각했고 그 쪽 분야는 정말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냥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취업을 해서 돈을 버는 것이 부모님을 도와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될 수 있는한 취업이 안정적이라고 들었던 기계공학과 쪽을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대학교를 기계자동화과를 졸업해서 그쪽 관련해서 취업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하고 싶은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마음먹고 이 학원에 오게되었습니다. 이런 결정을 하기 전까지 정말 내가 이제와서 새로운 출발을 해도 될까하는 생각이 계속 의문이 들고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재밌게 하면서 조금씩 실력이 올라가는 자신을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25[황두현] 다시 게임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2018-03-12
1624[박선일]자신의 그림에 무엇이 잘못된건지 2018-03-10
1623[이드림]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2018-03-09
1622[박형윤]졸라맨만 그려온2018-03-08
1621[김예찬]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 학원!!2018-03-07
1620[가내권] 눈높이식 교육2018-03-06
1619[최권석] 실용적인 게임 기획을 위해2018-03-06
1618[김승일]백지에서 뭔가를 그린다는 것이2018-03-05
1617[권현경]잘 짜여진 커리큘럼2018-03-01
1616[최석환]막막한 취업계획의 한줄기 빛!!!!2018-02-28
1615[이학송]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2018-02-27
1614[홍성훈]나의 안좋은 습관2018-02-26
1613[봉진휘]재밌고 더 하고 싶은 3d 모델2018-02-23
1612[이승주]기초부터 튼튼하게 !2018-02-23
1611[박수환] 눈높이식 교육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