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노건우]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
등록일 2020-10-29 11:11:10 조회수 19715

게임 개발을 꿈꾸거나 시작할 때 막상 배울 곳이 없어 막막할 때 SGA가 저에게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솔직히 저 같은 경우 전공도 게임 프로그래밍이라 혼자서 가능 할 줄 알았지만 현실적으로 무리였습니다. 

 

알바로 생활비 등을 충당하면서 혼자서 포트폴리오 작성을 해나갔는데, 막상 해보니까, 어떻게 시작할 지 큰 틀은 어떻게 짜야할 지 또 모르는 것들이 있을 때에 막막함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학원에 온 후에는 학원에서 제가 나아가야 할 제시해주고 또 막막할 때에는 학원의 선생님께서 지도해주시니 확연히 실력도 늘고 또 막막했던 앞길에 한 줄의 빛이 되주었습니다. 만약 혼자 했다면 아직도 방황하고 있겠죠.  자신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저와 비슷한 분들이 갈피를 잡으셨으면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00[박주환]어릴때부터2018-06-07
1699[김민섭]프로그래밍은 SGA2018-06-05
1698[차재준]그래픽 과정 수강 후기2018-06-05
1697[김다원]그림이 풍부해진게 2018-06-04
1696[홍승훈]심각한 고민2018-06-01
1695[김준성]시작이 반이다!2018-05-31
1694[김동현] 한걸음 한걸음2018-05-30
1693[서아진]차근차근2018-05-30
1692[김성훈] 프로그래머 향해 한발자국씩2018-05-29
1691[정해민] 게임 기획 수업을 듣고!2018-05-28
1690[권영오]기획과정 수강 후기!2018-05-28
1689[김완기] No Pain, No gain2018-05-25
1688[하태진]꿈을 위해 달리고 선생님께서 등을 밀어주십니다.2018-05-24
1687[김채훈]선생님들의 말씀과 팁 잊지 않고 2018-05-24
1686[안우리] 새로운 꿈을 가지고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준 곳2018-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