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노건우]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
등록일 2020-10-29 11:11:10 조회수 20073

게임 개발을 꿈꾸거나 시작할 때 막상 배울 곳이 없어 막막할 때 SGA가 저에게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솔직히 저 같은 경우 전공도 게임 프로그래밍이라 혼자서 가능 할 줄 알았지만 현실적으로 무리였습니다. 

 

알바로 생활비 등을 충당하면서 혼자서 포트폴리오 작성을 해나갔는데, 막상 해보니까, 어떻게 시작할 지 큰 틀은 어떻게 짜야할 지 또 모르는 것들이 있을 때에 막막함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학원에 온 후에는 학원에서 제가 나아가야 할 제시해주고 또 막막할 때에는 학원의 선생님께서 지도해주시니 확연히 실력도 늘고 또 막막했던 앞길에 한 줄의 빛이 되주었습니다. 만약 혼자 했다면 아직도 방황하고 있겠죠.  자신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저와 비슷한 분들이 갈피를 잡으셨으면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05[석현수]게임이라는 열정을 갖고 있으니 2017-10-13
1504[김기준]1도 모르는 저를 일깨워준곳2017-10-12
1503[이등용]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습니다.2017-10-11
1502[최향숙]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7-10-10
1501[권하늘]프로그래머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곳2017-10-10
1500[김수현]좀 더 힘내자2017-09-30
1499[김은영]도전을 계속 할 수 있게끔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선생님2017-09-29
1498[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7-09-28
1497[염라호]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프로그래밍2017-09-27
1496[최태성]늦은 나이에 시작을 했지만2017-09-27
1495[김유경]프로그램이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2017-09-26
1494[서동욱]약간의 망설임이 있었지만2017-09-25
1493[최소라}기획자가 되기 위한 날개를 달고 싶다면..2017-09-22
1492[신정후]게임 원화가로 가는 길!2017-09-21
1491[김준영] 제대로 배우고싶다면....2017-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