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노건우]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
등록일 2020-10-29 11:11:10 조회수 18988

게임 개발을 꿈꾸거나 시작할 때 막상 배울 곳이 없어 막막할 때 SGA가 저에게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솔직히 저 같은 경우 전공도 게임 프로그래밍이라 혼자서 가능 할 줄 알았지만 현실적으로 무리였습니다. 

 

알바로 생활비 등을 충당하면서 혼자서 포트폴리오 작성을 해나갔는데, 막상 해보니까, 어떻게 시작할 지 큰 틀은 어떻게 짜야할 지 또 모르는 것들이 있을 때에 막막함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학원에 온 후에는 학원에서 제가 나아가야 할 제시해주고 또 막막할 때에는 학원의 선생님께서 지도해주시니 확연히 실력도 늘고 또 막막했던 앞길에 한 줄의 빛이 되주었습니다. 만약 혼자 했다면 아직도 방황하고 있겠죠.  자신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저와 비슷한 분들이 갈피를 잡으셨으면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90[선민정] 나를 성장시켜준 기획 수업2020-11-25
2389[이영진] 뭘 해야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2020-11-24
2388[최승호] 힘들었지만 보람찼다.2020-11-23
2387[고태영] 꿈을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수업2020-11-20
2386[남명현] 기량을 끌어올려준 기획 수업2020-11-19
2385[김세진] 시작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준 곳2020-11-19
2384[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2020-11-18
2383[박정기] 걱정없이 실력을 늘릴수 있을거 같습니다2020-11-16
2382[권단비] 나와 맞는 선생님, 얻어가는 수업2020-11-13
2381[탁호성] 앞으로 남은 과정 잘 따라가고 싶습니다2020-11-12
2380[박현이] 짧게 느껴졌던 수업을 마무리하며2020-11-12
2379[전윤호]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성취감을 줬던 수업2020-11-10
2378[송은재] 대단했던것 같았으면서 친절했었다2020-11-10
2377[이기웅] 게임 기획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2020-11-09
2376[김준혁] 부족함을 메워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2020-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