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오택규] 방향을 잡아준 수업
등록일 2020-09-10 14:39:01 조회수 17189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진 모르겠고 방향을 잡지못할때

고민이 되고 막막하지만 시작하면 선생님이 쉽게 방향을 잡아주시고

재밌게 모르는것도 하나씩 알려주면서

하나씩 방향을 잡고 배워나가는 내모습을 보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재미가 붙어가며 계속 도전하게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