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득범] 프로그래밍 배우며
등록일 2020-09-22 15:41:03 조회수 22195

예전부터 여러 게임을 접해오며 항상 생각했던 것이 '나도 한번쯤은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 였습니다. 

어린시절부터의 그저 막연한 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학원을 접하고 학원에서 수업을 들어가며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고 점차 생각이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은 수업을 듣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생소한 것들이 많지만, 선생님의 쉽게 풀이한 설명과 친절한 피드백으로 마냥 어렵게만은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해서 재밋는 게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