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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득범] 프로그래밍 배우며
등록일 2020-09-22 15:41:03 조회수 23478

예전부터 여러 게임을 접해오며 항상 생각했던 것이 '나도 한번쯤은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 였습니다. 

어린시절부터의 그저 막연한 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학원을 접하고 학원에서 수업을 들어가며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고 점차 생각이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은 수업을 듣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생소한 것들이 많지만, 선생님의 쉽게 풀이한 설명과 친절한 피드백으로 마냥 어렵게만은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해서 재밋는 게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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