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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연] 두 달동안 수업을 들어면서
등록일 2020-10-08 14:25:33 조회수 30414

처음엔 광고를 통해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알게되었다.

당시 대학 졸업후 진로가 뚜렷하지않고 뭘해야할지 주변 친구들이 점점 취업하는것을 보고

불안감과 열등감이 가지고있던 나였다.

기본 베이스 조차 없는 내가 일단은 무턱대고 학원을 방문해서 상담을 받고

이렇게 두달동안의 시간이 지났다.

충분히 나 스스로 잘했다, 열심히 했다라고 말할 순 없지만 코딩이란 것에 조금의 흥미를 갖게해주고

하나 둘 씩 알아가면서 나도 열심히 하면 좋은 직장에 취업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들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 아직은 내가 잘하고있는건가 의심이 들때가 많지만 인생은 존버라는 말 처럼

포기하지않고 버틴다는 생각으로 이 과정을 끝까지 잘 수료하고 내가 원하는 직장에 취업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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