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영진] 뭘 해야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
등록일 2020-12-01 14:15:33 조회수 21019

학원 강의의 퀄리티, 강사들의 조언 모두 만족스러운 것이었지만 그것보다 더 커다란 의미가 있었던건 내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이 이제서야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냥 막연히, 대학을 나오면 취업하겠지 하고 방심하고 있던 내게 졸업 후의 시간은 지독할정도로 뭘 해야하는지조차 알 수 없는 것이었으니까...

 

지난 5개월은 내게있어 분명히 앞으로 나아가는 기간이었다. 분명히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는 5개월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320이번 팀포를 끝마치며...2012-07-13
319API를 끝내며2012-07-13
318게임프로그래밍 수강생 후기2012-07-13
3171년동안 내 출퇴근지 였던 정든 학원을 떠나며...2012-06-14
316PG14기 이승구 후기 :D2012-05-24
3152개월차를 끝내고^_^2012-05-24
314C++ 참 쉽죠잉2012-05-24
31314기 최윤우 수강후기~2012-05-24
31214기 이승철 수강생 후기2012-05-24
31114기 수강생 후기~2012-05-24
31014기 신입생 후기2012-05-24
309수강 2개월이 끝나고 3개월차를 들어가며~2012-05-24
308후기류甲.txt2012-05-24
307인생은, 특히 프로그래머는 죽을때까지 공부다..2012-05-24
306API는 초코파이가 아니다.201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