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등록일 2020-11-18 18:23:15 조회수 19707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처럼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하고있던 공부와는 전혀 방향이 다른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자신도 없었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친구가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을 갖게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갖고있던 인식, 두려움에 비해서 훨씬 해볼만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갈 길이 멀고 제법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시작하기 전에 걱정했던만큼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이해하고 접근한다면 본인이 마음의 준비만 되어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 후기를 누가 보게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여나 저와 비슷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면 도전해보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1700[박주환]어릴때부터2018-06-07
1699[김민섭]프로그래밍은 SGA2018-06-05
1698[차재준]그래픽 과정 수강 후기2018-06-05
1697[김다원]그림이 풍부해진게 2018-06-04
1696[홍승훈]심각한 고민2018-06-01
1695[김준성]시작이 반이다!2018-05-31
1694[김동현] 한걸음 한걸음2018-05-30
1693[서아진]차근차근2018-05-30
1692[김성훈] 프로그래머 향해 한발자국씩2018-05-29
1691[정해민] 게임 기획 수업을 듣고!2018-05-28
1690[권영오]기획과정 수강 후기!2018-05-28
1689[김완기] No Pain, No gain2018-05-25
1688[하태진]꿈을 위해 달리고 선생님께서 등을 밀어주십니다.2018-05-24
1687[김채훈]선생님들의 말씀과 팁 잊지 않고 2018-05-24
1686[안우리] 새로운 꿈을 가지고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준 곳2018-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