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등록일 2020-11-18 18:23:15 조회수 19817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처럼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하고있던 공부와는 전혀 방향이 다른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자신도 없었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친구가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을 갖게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갖고있던 인식, 두려움에 비해서 훨씬 해볼만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갈 길이 멀고 제법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시작하기 전에 걱정했던만큼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이해하고 접근한다면 본인이 마음의 준비만 되어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 후기를 누가 보게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여나 저와 비슷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면 도전해보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1430[김태헌]원하는 공부를 할수있는곳2017-07-07
1429[라도현] 게임 기획을 경험하는 일2017-07-06
1428[신희록] 계절이 바뀌어도2017-07-05
1427[배용진]기획자가 되기위한 가장 빠른 길2017-07-05
1426[김재욱]서울 게임 아카데미 부산캠퍼스에 대해서♥2017-07-04
1425[임창섭]서울게임아카데미..란?2017-07-04
1424[김마리] 취업에 한걸음 더 가까워진것같아요.2017-07-04
1423[원경민]게임 그래픽의 기초부터 차근차근.2017-07-03
1422[김우진]게임 개발자는 전공자만이 할 수 있다?!! 놉!!2017-07-03
1421[한기웅]프로그래머를 고민하고 있다면 SGA로2017-07-03
1420[윤형권] 게임 기획을 배우는 공간2017-07-03
1419[최지민] 기획에 대한 고민2017-07-03
1418[김소영]남들보다 한 발 더 앞서가고 있다.2017-07-02
1417[김무영] 할때는 하기싫고 하지않을때는 하고싶은 것2017-07-01
1416[차현준]새로운 곳으로 문을 두드린다는 것2017-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