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등록일 2020-11-18 18:23:15 조회수 20628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처럼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하고있던 공부와는 전혀 방향이 다른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자신도 없었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친구가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을 갖게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갖고있던 인식, 두려움에 비해서 훨씬 해볼만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갈 길이 멀고 제법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시작하기 전에 걱정했던만큼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이해하고 접근한다면 본인이 마음의 준비만 되어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 후기를 누가 보게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여나 저와 비슷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면 도전해보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365원화수업 수강후기2012-11-30
364후기2012-11-30
363수강후기입니다.2012-11-28
362신나는 프로그래밍을 마치며2012-11-28
36114기 UI 고급반 수강후기입니다.2012-11-19
360PG14기 승구 수강후기2012-11-15
359게임프로그래밍 수업 수강후기입니다!2012-11-15
358PG 14기 오랜만에 수강후기!2012-11-12
35714기 고급반 수강♡중기♡2012-11-12
35614기 이상정 수강후기..2012-11-12
35516기 수강후기(수강을 마치며..)2012-07-26
35416기 수강후기2012-07-18
353게임 프로그래밍 후기2012-07-18
35215기 수강 후기 입니다.2012-07-18
351게임프로그래밍 15기 수강생 후기입니다~201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