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등록일 2020-11-18 18:23:15 조회수 19686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처럼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하고있던 공부와는 전혀 방향이 다른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자신도 없었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친구가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을 갖게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갖고있던 인식, 두려움에 비해서 훨씬 해볼만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갈 길이 멀고 제법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시작하기 전에 걱정했던만큼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이해하고 접근한다면 본인이 마음의 준비만 되어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 후기를 누가 보게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여나 저와 비슷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면 도전해보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2585[장성원]처음의 나에서 지금의 나에게까지2021-07-21
2584[이련홍]나약한 정신을 바로잡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2021-07-20
2583[천원석]미래를 향한 발판2021-07-19
2582[김기민]다른 학원을 많이 다녔지만2021-07-19
2581[김민혁] 좋아하는걸 배우는 즐거움2021-07-16
2580[김은지] 새로운 시작!2021-07-15
2579[임윤지]상상만 했던 진로로 이끌어준 학원2021-07-14
2578[정석영]게임기획의 첫걸음 SGA2021-07-13
2577[김민규]기초작업2021-07-12
2576[정승택]나에게 바뀐점은2021-07-08
2575[오혜성]즐거움에 대하여2021-07-07
2574[박용준]시작을 잘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2021-07-05
2573[정미진] 피드백이 적극적입니다2021-07-02
2572[강예은]웹툰 수업을 들으면서2021-07-01
2571[배한수]상상의 나라20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