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등록일 2020-11-18 18:23:15 조회수 19507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처럼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하고있던 공부와는 전혀 방향이 다른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자신도 없었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친구가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을 갖게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갖고있던 인식, 두려움에 비해서 훨씬 해볼만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갈 길이 멀고 제법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시작하기 전에 걱정했던만큼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이해하고 접근한다면 본인이 마음의 준비만 되어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 후기를 누가 보게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여나 저와 비슷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면 도전해보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2360[조해치] 프로그래밍을 더 배우고 싶다면2020-10-15
2359[김홍익] 기획이라는 것을 해보면서2020-10-14
2358[최윤석] 행복을 찾아보다가..2020-10-13
2357[이동연] 두 달동안 수업을 들어면서2020-10-08
2356[유현상] 그래픽 수업을 들으며2020-10-07
2355[이주연] 많은 곳을 가봤지만2020-10-06
2354[권아람] 피드백의 유무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2020-10-06
2353[허현성] 열정적인 수업이 끈기를 가져다 주었다.2020-10-05
2352[조기준] 노베이스에서 6개월2020-09-29
2351[박영민] 수업 후2020-09-28
2350[홍성기]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2020-09-26
2349[이해용] 수강후기2020-09-25
2348[고준호] 게임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며2020-09-24
2347[황희진] 부지런히 공부하며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2020-09-23
2346[박민재] 6개월동안의 수업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