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등록일 2020-11-18 18:23:15 조회수 19520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처럼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하고있던 공부와는 전혀 방향이 다른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자신도 없었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친구가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을 갖게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갖고있던 인식, 두려움에 비해서 훨씬 해볼만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갈 길이 멀고 제법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시작하기 전에 걱정했던만큼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이해하고 접근한다면 본인이 마음의 준비만 되어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 후기를 누가 보게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여나 저와 비슷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면 도전해보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2285[장재훈] 프로그래밍 기초반 후기2020-07-10
2284[장경] 바라만보던 꿈을 도전해보며2020-07-09
2283[양승민] 코치님들의 친절함이 좋다!2020-07-08
2282[신채훈] 목표를 향해서2020-07-07
2281[강화현] 게임원화 수강을 들으며2020-07-07
2280[황지유] 부산지점 웹툰강의2020-07-06
2279[류진성] 한 원챔의.. 이야기2020-07-06
2278[유희성] 간단하지만 직접 게임을 만들며2020-07-03
2277[윤시훈] 혼자서 답을 찾을 수 없을때2020-07-02
2276[김병훈] 달달한 피드백2020-07-01
2275[신광섭] 원화수업을 시작하면서2020-07-01
2274[오정빈] 프로그래밍 수업 6개월을 들으며..2020-06-30
2273[강휘규] 이제 기획 기초반 마지막.2020-06-29
2272[옥정우] 프로그래밍을 배우며2020-06-27
2271[김희정] 목표를 향해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