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세진] 시작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준 곳
등록일 2020-11-19 04:14:16 조회수 20419

10년 정도 독학을 하며 취업을 준비해왔지만, 독학의 한계를 느껴 찾아온 곳입니다. 

사실상 '게임' 을 주제로 그림을 배우고 그린다는 것이 처음이었던터라 모르는 것도 많았고 

지금부터 새로운 분야를 시작한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습니다.하지만 선생님들은 그런 저를 다독여주셨고 

기초와 드로잉부터 차근히 알려주시며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ㅎㅎ 두려움에 상담도 자주 요청드렸는데 천천히 포인트를 알려주시며 꾸준히 상담을 해주셨어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이제는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이 무서운 건 당연한거지만 서울게임아카데미 선생님들이 그것은 나쁜 것도 아니며 무서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셨어요. 단점도 알려주시며 절 꽉 잡아주셨습니다. 잘 짜여진 커리큘럼과 많은 자료들이 정말 유익했고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에도 더 열심히 배우고 싶어요.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