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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시작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준 곳
등록일 2020-11-19 04:14:16 조회수 19856

10년 정도 독학을 하며 취업을 준비해왔지만, 독학의 한계를 느껴 찾아온 곳입니다. 

사실상 '게임' 을 주제로 그림을 배우고 그린다는 것이 처음이었던터라 모르는 것도 많았고 

지금부터 새로운 분야를 시작한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습니다.하지만 선생님들은 그런 저를 다독여주셨고 

기초와 드로잉부터 차근히 알려주시며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ㅎㅎ 두려움에 상담도 자주 요청드렸는데 천천히 포인트를 알려주시며 꾸준히 상담을 해주셨어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이제는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이 무서운 건 당연한거지만 서울게임아카데미 선생님들이 그것은 나쁜 것도 아니며 무서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셨어요. 단점도 알려주시며 절 꽉 잡아주셨습니다. 잘 짜여진 커리큘럼과 많은 자료들이 정말 유익했고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에도 더 열심히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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