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고민석] 꿈이 아닌 현실로
등록일 2020-11-30 00:30:30 조회수 17624

몇달전 까지만해도 기초반 수업을 들으면서 과연 정말 내가 게임을 제대로 만들까 라는 의문이 들어가는 

생각에 잠기는 시점이 찾아왔다.  그런걱정 속에서 내가 이 길을 택한것이 맞을까 라는 공포감이 들었다.

또래 수강생들에 비해 나이도 많은 편이며  주변 친구들을 보면 취업을 하였기에  나의 목표가 정말

꿈으로 끝이 나버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유니티 과정을 배우며 선생님에게  현실무에 대한 이야기와 지식을 듣고 난뒤에 나의 꿈이  정말  하고싶다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할수있다. 왜 이것을 못한다 라는 걱정에 앞서서 발길을 멈추려고 하였던 것일까 라는 후회가 될정도로 나의 꿈이 정말 현실로 다가오는 것이 느껴졌다.

그만큼 부담감과 불안함도 커지지만 당장 내꿈에 대해 의구심을 품던 그때 보다는 부담감과 불안함을 가지고 있어도 오히려 반대로 행복함으로 작용이 되는 것 같아 지금 나의 실천에 많은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이런 상황이 만들어 지기 까지 모든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더 열심히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65[정제호] 프로그래밍 교육을 배우면서2016-12-12
126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2016-12-09
1263[송호정] 막막하기 만 했던 3D 수업과정(1개월)2016-12-07
1262[임태형] 정말로 코딩쪽으로 가려면...2016-12-05
1261[김민수] 3D 게임 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6-12-02
1260[노정은]울산에서 부산으로 원화수업들으러 다니는 정은입니당2016-11-30
1259[최우재] 수업 시간이 짧았어요!2016-11-30
1258[이현석] 하나의 꿈이 모두의 꿈이 되기까지2016-11-28
1257[강병민] 노오력2016-11-25
1256[서승현] 3D 수업 어렵지만 힘을 얻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6-11-23
1255[조현수]부산 캠퍼스 원화반 입니다2016-11-22
1254[김명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가....2016-11-21
1253[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2016-11-18
1252[박종성] 어느덧 벌써 6개월이네요2016-11-16
1251[강해남] 완벽하진 않지만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