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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석] 꿈이 아닌 현실로
등록일 2020-11-30 00:30:30 조회수 17085

몇달전 까지만해도 기초반 수업을 들으면서 과연 정말 내가 게임을 제대로 만들까 라는 의문이 들어가는 

생각에 잠기는 시점이 찾아왔다.  그런걱정 속에서 내가 이 길을 택한것이 맞을까 라는 공포감이 들었다.

또래 수강생들에 비해 나이도 많은 편이며  주변 친구들을 보면 취업을 하였기에  나의 목표가 정말

꿈으로 끝이 나버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유니티 과정을 배우며 선생님에게  현실무에 대한 이야기와 지식을 듣고 난뒤에 나의 꿈이  정말  하고싶다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할수있다. 왜 이것을 못한다 라는 걱정에 앞서서 발길을 멈추려고 하였던 것일까 라는 후회가 될정도로 나의 꿈이 정말 현실로 다가오는 것이 느껴졌다.

그만큼 부담감과 불안함도 커지지만 당장 내꿈에 대해 의구심을 품던 그때 보다는 부담감과 불안함을 가지고 있어도 오히려 반대로 행복함으로 작용이 되는 것 같아 지금 나의 실천에 많은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이런 상황이 만들어 지기 까지 모든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더 열심히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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