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광현] 나에게 재밌는 수업, 나에게 도움이 된 수업
등록일 2021-04-21 16:49:14 조회수 19716

전공과 관련 없는 분야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 선택이었지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라 몰입이 쉬웠다. 수업의 모든 내용을 한번에 이해하고 따라갈 수는 없지만 집에서 고민을 해보면 따라가기가 어렵지는 않았다. 또 관련 분야에서 오래 종사하신 선생님의 도움으로 수업 내용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었다. 어떤 질문을 하던 상관 없이 항상 정확하고 빠를 뿐만 아니라 연계 내용까지 항상 설명을 해주셔서 수업이 재밌었다. 관심이 가는 분야인 만큼 내가 열심히 해서 오랫동안 내게 남는 수업이 되었으면 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