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성훈] 의문이 든다면
등록일 2021-04-29 16:32:45 조회수 20573

원치 않는 전공을 배우다 

이 전공이 과연 나에게 적합한가 하는 의문을 시작으로 

오래전 꿈꿔왔던 그림 분야를 결정하게 되어

남들과는 다른 길을 통해 뒤늦게 시작한 배움이지만 

후회는 되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고 조금이라도 재능이 있다면 그걸로 이유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20[이진아] 차근차근 진행중 :)2016-09-09
1219[허원영] 이제 얼마남지않았으니 더욱더! 부스트 모드!!!2016-09-07
1218[장현욱]부산프로그래밍 수업 2주차 재학생 수강후기~2016-09-07
1217[서재현] 게임 기획을 배우면서2016-09-05
1216[이초롱] 국비 원화반수업을 들은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2016-09-02
1215[박예은] 국비 2개월차 후기2016-08-31
1214[성한나]7월4일부터의 수강후기2016-08-29
1213[김정수] 게임원화반 4개월차 후기2016-08-29
1212[황은영] 수강 3개월차 후기2016-08-26
1211[임지선] 국비 2개월차 진행중!2016-08-24
1210[이서연] 일반반 6개월을 마치고 이제 막 국비반에 들어와서 1개월차를 진행중인 학생입니다. 2016-08-22
1209[김명윤] 국비 원화반 1개월차 수강후기2016-08-19
1208[임지선] 국비 1개월차 진행중!2016-08-12
1207[정성진] 기획과정 7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나갑니다.2016-08-10
1206[이지홍] 게임원화반 12개월차 후기 201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