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성훈] 의문이 든다면
등록일 2021-04-29 16:32:45 조회수 19638

원치 않는 전공을 배우다 

이 전공이 과연 나에게 적합한가 하는 의문을 시작으로 

오래전 꿈꿔왔던 그림 분야를 결정하게 되어

남들과는 다른 길을 통해 뒤늦게 시작한 배움이지만 

후회는 되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고 조금이라도 재능이 있다면 그걸로 이유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50[정원택] 3D 배경 디자이너의 길2019-12-20
2149[오유경]열심히 하고 있어요2019-12-19
2148[장광래]본인이 조금의 노력만 한다면2019-12-18
2147[이영주]게임 만들기 2019-12-17
2146[이은비] 내 꿈을위한 욕심2019-12-16
2145[김이룸]새롭게 배운 것들이 2019-12-13
2144[박건혁] 공부가 재미있어졌습니다.2019-12-12
2143[김은주]지금 못하면 평생 할 수 없을 것2019-12-11
2142[조민식]처음부터 시작2019-12-10
2141스파인을 배워가며 새로운 길에 눈을 뜨게되었습니다2019-12-10
2140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습니다.2019-12-10
2139[이효상]그림은 처음이라도, ok2019-12-09
2138[정시훈]이 학원을 다니고 제 인생이 달라졌습니다.2019-12-09
2137[이용국]SGA 를 추천합니다.2019-12-06
2136[장서윤]회사에 가는 모습을 상상해요.2019-12-05